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올 시즌 4번째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으로 임명됐다.
노팅엄은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페레이라 감독과 18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자신이 잘 아는 페레이라 감독에게 노팅엄 미래를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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