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 기자┃15일,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개인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증정했다.
오메가 하우스에서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증정 받은 최가온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시기에서 아쉬움이 컸지만, 마지막까지 나의 경기를 하자고 스스로 다짐했다.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오메가로부터 이렇게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며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메가는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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