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왕옌청과 오재원, 투타 신입생 둘이 호주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인상적은 모습을 남겼다.
왕옌청은 후속타자 에스트라다를 파울플라이, 버드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을 억제했다.
한화 타선은 4회초 1사 후 장규현과 황영묵의 연속 안타에 이은 오재원, 권광민의 연속 적시타로 4-1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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