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계올림픽 선수로는 역대 최다 메달(금2·은2·동4) 기록을 보유한 '쇼트트랙 전설' 안톤 오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 나선 미국 선수들을 격려하며 쇼트트랙을 향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오노는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쇼트트랙은 단연 올림픽 최고의 종목"이라며 "다만 예측이 어렵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생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오노는 이번 대회에서 자꾸 넘어지며 불운의 아이콘이 된 미국 여자 쇼트트랙의 커린 스토더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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