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김지영, ♥사업가 결혼 하객만 1000명 "힘들었다, 신혼여행 포기" (김지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혼전 임신' 김지영, ♥사업가 결혼 하객만 1000명 "힘들었다, 신혼여행 포기" (김지영)

'하트시그널4' 출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한 몸으로 결혼식을 마친 후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식을 그제 마쳤다.이제 저 아줌마다"라며 결혼식을 마친 소감을 말했다.

김지영은 신혼여행 대신 어먼와 강릉 호캉스를 간다고 전하며 "생각보다 결혼식이 무리가 됐다.어제 PT를 받고 왔는데, 컨디션이 진짜 너무 안 좋더라.힘들만 했다.결혼식에 하객이 1000명이 넘게 왔다"며 하객 수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