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택시 승차대 19곳 금연구역 신규 지정…‘담배 연기 없는 거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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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택시 승차대 19곳 금연구역 신규 지정…‘담배 연기 없는 거리’ 만든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택시 승차대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

용산구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용산구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기존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출입구에 한정됐던 금연구역을 택시 승차대까지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지정 대상은 용산구 관내 택시 승차대 19개소로, 각 승차대 경계로부터 반경 10m 이내가 금연구역으로 설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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