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3명 중 2명은 이번 설에 차례를 지내지 않는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6 설 명절 일정 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에 ‘차례나 제사를 지내겠다’고 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 1000명 중 35%에 그쳤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 이하의 변화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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