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홍진경에게 연인을 소개하고 만남을 허락을 받은 사연이 재조명 중이다.
15일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특히 예비신랑은 과거 최준희가 심리적으로 지쳐있을 때마다 든든히 곁을 지켜줬으며, 현재 최준희는 친오빠 최환희(벤 블리스)의 전폭적인 지원 속 결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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