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소통해 온 최준희(23)가 오는 5월 16일 '5월의 신부'가 된다.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린 최준희는 지인들에게 "엄마가 곁에 계셨다면 세상 누구보다 크게 기뻐하셨을 것"이라며 고인이 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 따뜻한 봄날을 일구어낸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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