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최가온(18·세화여고)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최강자 최민정(28·성남시청)이 만났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최가온과 최민정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밀라노의 선수촌에서 만남을 가졌다.
최가온과 최민정은 만나자마자 부둥켜 안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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