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권을 둘러싼 방송사 간의 첨예한 입장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올림픽을 독점 중계하고 있는 JTBC와 KBS·MBC·SBS 등 지상파의 갈등은 '지상파 방송사들이 동계올림픽 보도에 소극적'이라는 여론에서 시작됐다.
JTBC는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영상 보도 한계에 대한 주장, 현장 취재 관련 주장, 뉴스권 금액 관련 주장이라는 항목으로 입장을 알리며 "MBC의 '제약'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내용 중 JTBC가 새롭게 만든 룰은 전무하며, 과거 지상파가 중계권 확보했을 때, (종편 및 뉴스채널을 대상으로) 보편적 접근권 차원에서 무료 영상 제공했을 당시와 동일한 조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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