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가온, 쇼트트랙 최민정에 '금빛 기운' 전달…'언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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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가온, 쇼트트랙 최민정에 '금빛 기운' 전달…'언니 파이팅'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챔피언 최가온(세화여고)이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에게 '금빛 기운'을 전했다.

최가온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최민정을 만나 응원했다.

최가온의 응원을 받은 최민정은 16일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메달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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