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는 이혜성이 1라운드에 출연해 직접 사워도우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혜성은 인터뷰에서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는 한 5년 정도 됐다"며 "지금 운영하는 빵집은 없지만, 작은 작업실을 내서 빵을 굽고 있다"고 밝혔다.
이혜성의 제빵 과정을 지켜보던 김나래 심사위원은 "제빵을 하는 줄 몰랐다"고 말하자, 이혜성은 "제가 5년째 '르방'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르방은 발효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밀가루와 물을 섞어 만든 천연 발효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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