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가 운영하는 반려견놀이터에 대형 낚싯바늘을 박아 넣은 빵이 발견돼 시가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
전날 SNS 등에는 금천면 나주 반려견놀이터에서 대형 낚싯바늘이 박힌 빵 10여개를 발견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제보에 따라 조사에 나선 시는 오전 10시 30분쯤 반려견 쓰레기통에서 바늘 박힌 빵 3개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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