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15일(한국시간) "플루센코는 메달을 딴 일본 선수들보다 한국의 차준환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보도했다.
플루센코는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을 포함해 네 번의 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해 메달을 4개(금2, 은2)나 획득한 전설적인 선수다.
플루센코는 지난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차준환의 연기를 보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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