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을 선임했다.
다시 주장 완장을 차게 된 연제민은 “올 시즌 감독님을 비롯해 선수단에 많은 변화가 생긴 만큼 전혀 다른 모습, 색깔 있는 팀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5년 만에 다시 안산으로 돌아와 주장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류승우는 “올 시즌 책임감을 가지고 안산그리너스가 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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