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최가온은 15일(한국시간) 오전 밀라노 선수촌 방문해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 최민정을 만났다.
이날 최가온은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고, 17세 3개월 나이로 올림픽 정상에 오르며 한국 최연소 금메달 기록을 세웠다.
이날 최가온은 선수촌에서 최민정 외에도 다른 빙상 선수들과 만나면서 금빛 기운을 골고루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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