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복합 온천으로, 지하 470m에서 끌어올린 탄산온천과 해발 650m에서 내려오는 알칼리 온천을 한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고온 알칼리 온천은 탄산온천과 달리 뜨끈한 온도로, 만졌을 때 물이 매우 매끄러운 점이 특징이다.
오색탄산온천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성인 1만8000원, 소인 1만3000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