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종료 4분 전까지 4골 끌려가다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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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종료 4분 전까지 4골 끌려가다 무승부

부산시설공단은 15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4-24로 비겼다.

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혼자 11골을 몰아쳤고, 서울시청은 우빛나와 조수연이 나란히 8골씩 터뜨렸다.

부산시설공단(3승 3무 3패) 24(12-12 12-12)24 서울시청(3승 2무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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