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 선수들의 훈련공간인 전북현대 클럽하우스가 ‘어린이 천문대’로 변신했다.
전북현대는 지난 12, 13일 모집을 통해 선발된 어린이 40명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클럽하우스 투어와 천체 관측을 진행했다.
‘머큐리 프로젝트’는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미지의 공간인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천문 교육 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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