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종편채널 JTBC가 올림픽 중계권 운영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새로운 제약을 만든 사실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장 취재와 관련해서도 JTBC는 “과거와 동일한 조건”이라고 밝혔다.
“이전 올림픽에서 종편 뉴스 채널 다수가 뉴스권을 구매하지 않고도 취재기자 1명과 영상기자 1명 등 2개 팀 이상을 현장에 파견했으며, 내부 제작을 통해 뉴스 보도량을 확대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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