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은 15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듀얼 모굴 8강까지 올랐으나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와의 8강전에서 완주에 실패하며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킹즈버리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남자 모굴 금메달리스트이며, 2014년 소치, 2022년 베이징, 그리고 이번 대회에선 모굴 은메달을 획득한 모굴 종목 최고 스타다.
베이징과 이번 대회 남자 모굴에서 동메달을 땄던 호리시마는 이번엔 결승에 올랐으나 킹즈버리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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