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판 붙잡고 버텼다”…저수지 빠진 60대, 40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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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판 붙잡고 버텼다”…저수지 빠진 60대, 40분 만에 구조

얼음낚시를 하다 저수지에 빠진 60대가 얼음판을 붙잡고 버틴 끝에 구조됐다.

인근 시민으로부터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4시13분께 저수지 내 얼음판을 붙잡고 버티고 있던 A씨를 구조했다.

소방 당국은 얼음낚시를 하던 중 얼음이 깨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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