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가 종민어를 찰떡같이 맞힌 후 신은수가 소환되자 안절부절못했다.
김종민의 설명이 알아듣기 쉽지 않은 가운데 유선호가 찰떡 같이 알아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민은 제시어로 신사임당이 나왔는데 설명을 "한석봉 엄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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