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묶이면서, 지방 등 타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20%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시장은 규제 완화와 강화 사이에서 외지인 매입 비중이 널뛰기를 거듭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거주자가 타지역 아파트를 매입한 비중은 6.43%로, 2022년 7월(6.50%) 이후 3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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