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을 이끄는 김효범(43) 감독이 케렘 칸터(31)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삼성은 지난달 31일 부산 KCC전(90-103 패)을 시작으로 5연패 수렁에 빠져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김효범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칸터가 부담될 수 있는 상황에서 모든 걸 쏟아냈다"며 "칸터의 가장 큰 장점은 KBL 최고의 스크리너라는 점이다.최근엔 그게 아쉬웠는데 오늘은 스크린을 강하게 걸어주고, 활동량도 생기니까 가드들도 신나게 농구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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