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15일(일)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첫 라이브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박정훈을 비롯해 조영건, 박주성 등 투수 8명이 마운드에 올라 타자를 상대로 실전 피칭을 진행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제구의 안정감이 좋아졌다”며 “캠프 기간 제구에 중점을 두고 훈련했는데, 오늘 그 부분이 잘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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