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청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을 운동이나 수면 등 다른 활동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주요 우울증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우울증이 없던 성인 6만5454명을 4년간 추적 관찰해 좌식 생활과 우울증의 단순 연관성을 넘어서 TV 시청 시간을 구체적인 다른 행동으로 대체했을 때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했다.
TV 시청 30분을 스포츠로 바꾸면 우울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같은 시간을 가사 노동으로 바꾼 경우 의미 있는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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