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이탈리아의 베테랑 아리안나 폰타나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부터 올림픽 무대를 밟은 그는 이번 대회 혼성 2000m 계주에서 금메달,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올림픽 쇼트트랙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13개(금 3·은 5·동 5)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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