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가 일본 최고의 모터스포츠 무대인 슈퍼GT(SUPER GT)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일본의 ‘아네스트 이와타 레이싱’ 15일, 아네스트 이와타 본사에서 열린 2026시즌 체제 발표회를 통해 GT300 클래스 드라이버로 이정우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정우는 이와 관련 “어린 시절부터 선망해왔던 슈퍼GT 무대에 서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존경하는 황진우 선배 이후 오랜 시간 끊겼던 한국인 드라이버의 명맥을 잇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차량, 드라이버, 엔지니어 등 모든 구성이 탄탄한 팀인 만큼 첫 출전임에도 챔피언십 싸움을 목표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당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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