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을 필요 없다...명절 꼬지전 '이렇게' 했더니 깐깐한 시어머니도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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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을 필요 없다...명절 꼬지전 '이렇게' 했더니 깐깐한 시어머니도 놀랐습니다

명절 상차림에서 빠지지 않는 메뉴가 바로 꼬지전이다.

꼬지전은 길이가 중요하다.

전분 반죽이 재료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기 때문에 따로 꽂지 않아도 모양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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