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과 궁궐, 박물관 등 도심 속 문화 공간에서 전통놀이부터 공연, 먹거리 나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선택지를 넓힌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산골한옥마을은 설이 시작되는 오는 16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전통 세시풍속을 주제로 설맞이 행사를 운영한다.
부적 찍기, 붉은 말 키링 만들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명절의 재미를 더하며, 운현궁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떡국 나눔과 전통 무대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명절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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