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2025-2026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시아쿼터 선수 알리사 킨켈라(등록명 킨켈라)가 부상 악재를 만났다.
킨켈라는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고, 고의정이 대신 투입됐다.
기업은행은 설 연휴여서 병원 검진이 가능한지 확인 중인 가운데 킨켈라가 발목 인대가 파열됐을 경우 전력 이탈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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