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로는 KIA 김도영이 17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어 "그는 2024시즌 종료 후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타율 0.413 3홈런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며 김도영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김도영은 클래어가 꾸린 선발 라인업에서 8번타자 겸 3루수로 배치됐다.
김도영에 이어 두 번째로 지명된 한국인 선수는 KT 위즈 안현민이다.그는 33순위로 지명받아 클래어 팀의 밴치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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