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개인 통산 500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여기에 케인은 3분 만에 또 득점포를 가동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까지 두 시즌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고 현재까지 뮌헨에서 126골 3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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