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도마 위에 오르자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15일 자신의 SNS에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이라며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다.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달 말 SNS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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