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원태인(26)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명단에서 낙마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5일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삼성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LG 트윈스 유영찬(29)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원태인은 지난달 미국령 괌에서 열린 구단 1차 전지훈련 기간 팔꿈치 통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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