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부산경남·제주 3개 경마공원을 전면 휴장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정비와 운영 시스템 점검을 병행해 보다 안정적인 시즌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경마는 2월 27일(금)부터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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