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른팔 에이스 원태인(25)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원태인은 지난 달 미국령 괌에서 열린 구단 1차 스프링캠프 기간 팔꿈치 통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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