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부산시 제공 박형준 부산시장이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하며, 민생 경제 회복과 부산의 미래 도약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 다음은 박형준 부산시장 설 명절 인사문 전문 존경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민족의 큰 명절 설을 맞아 새해 인사 드립니다.
행복은 함께 할 때 현실이 됩니다 부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고 시민이 더 가까워지는 '시골같은 대도시', 부산 시민이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되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향해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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