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WBC 대표팀, 원태인 부상으로 낙마…유영찬 대체 선수 선발 [오피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비상' WBC 대표팀, 원태인 부상으로 낙마…유영찬 대체 선수 선발 [오피셜]

KBO는 15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삼성 원태인을 대체할 선수로 LG 트윈스 유영찬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원태인은 2025시즌 27경기 166⅔이닝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의 성적을 기록했다.

삼성 구단은 "원태인은 한국 병원에서 검진 결과 오른쪽 굴곡근 미세 손상 'Grade 1' 진단을 받았다"며 "선수는 다시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 삼성에서 재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