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언더커버 미쓰홍' 10회에서는 김미숙(강채영 분)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이후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인 301호 네 여자의 안타까운 상황이 그려진다.
이를 지켜본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는 깊은 슬픔과 혼란에 빠졌고, 특히 고복희는 강노라의 정체를 밝히며 한민증권 사주 일가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강노라에게 깊은 실망을 느낀 두 사람이 어떤 말을 건넸을지, 또 한민증권 회장의 딸로서 도의적 책임을 자각한 강노라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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