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지 마라"…41세 美 스키 레전드, 4차 수술 성공+귀국 허가→올림픽 도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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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하지 마라"…41세 美 스키 레전드, 4차 수술 성공+귀국 허가→올림픽 도전 이어간다

미국 알파인 스키의 '리빙 레전드' 린지 본(41)이 네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본은 지난 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토파네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헬기로 긴급 수송됐다.

AP는 "본의 부상은 단순 골절이 아닌 복합 손상으로, 추가적인 수술이 필요했다"며 "최근 네 번째 수술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귀국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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