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황당한 부상을 당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예상보다 일찍 재활에서 복귀할 전망이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5일(한국시간) "알렉스 앤소폴로스 애틀랜타 단장은 김하성의 재활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복귀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더 빠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애틀랜타 구단은 현재 김하성의 5월 초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이전에는 빨라도 5월 중순, 늦으면 6월이 돼서야 복귀할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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