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방송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14회에서는 왕 이규로 분한 하석진이 길동 홍은조(남지현 분)를 몰아넣기 위해 백성들까지 희생시키는 무자비한 포위를 감행한다.
앞서 홍은조와 이열(문상민 분)의 공조로 침전의 기녀들을 빼돌림당한 이규는, 추격전 중 자신을 겨냥해 날아든 화살을 잊지 못했다.
광기 어린 왕과 신념을 지키려는 도적의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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