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서로 보듬는 마음들 모여 큰 희망…넉넉한 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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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서로 보듬는 마음들 모여 큰 희망…넉넉한 설 되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5일 “설 명절을 맞이하며 모두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전 대통령.

문 전 대통령은 “묵묵히 삶의 터전을 지키느라 모두 애쓰셨다”며 “고단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그리웠던 얼굴들과 마주 앉아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다정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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