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가족과 후원 기업의 지원에 대한 질문을 받고 “CJ 비비고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보내주셔서 캐리어 한 짐 가득 싸서 다닌다”며 “외국에서 비비고 한식을 먹으면서 컨디션 조절을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CJ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이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올리브영 부스에서 립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다.
최가온은 허리 부상으로 대회 출전이 어려웠던 시기에도 지원 속에 재활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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