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전문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율리안 아가르디 기자 보도를 인용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기를 원하지만,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제안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선수 태도는 흔들리지 않았다는 평가다.
독일 매체 '90min'은 "김민재가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구단은 여름 이적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면서 그를 둘러싼 쟁점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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