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를 맞아 복잡한 서사나 고도의 심리전 대신 오직 시각적 즐거움에만 몰입하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얼굴이 곧 개연성'인 한국 영화 5편을 선정했다.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연기한 배우 박보검과 그를 지키는 요원 기헌 역의 배우 공유는 한 화면에 담기는 것만으로도 장르적 쾌감을 안겨준다.
(늑대의 유혹)은 넷플릭스와 티빙, (아저씨)와 (공조)는 넷플릭스, 왓챠,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에서 (서복)은 티빙, (반창꼬)는 쿠팡플레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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