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종목으로 평가받는 남자 1500m에서도 입상에 실패하며 '노골드' 위기에 처했다.
레이스 막바지 4바퀴를 남겨두고 신동민과 충돌한 뒤 조금 뒤로 밀려났다.
2024-2025시즌과 2025-2026시즌 월드투어 종합 우승을 차지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자랑하며 이번 올림픽 강력한 다관왕 후보로 꼽혔던 단지누는 이 대회를 앞두고 한 베팅 사이트에서 남자 1500m 우승 배당 1.95배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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